여자는 파도와 같다.
정말 기분이 좋아서 행복하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바뀌면
한없이 기분이 나빠진다.
변한 것은 없지만..
감정의 대청소라고나 할까?

남자들은 여자의 이런 반응에 놀라
결국에는 다투기도 한다.
남자들이여... 여자들을 그냥 내버려둬라.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지는 여자들을 내버려둬라.
그냥 그녀의 투정을 받아주기만 해라.
기분을 업시키기 위해 억지스러운 방법을 쓰기 보다는
그냥 이야기를 들어주고 감싸주고 이해해줘라.

언젠가 당산의 그녀는 어느새 예전의 사랑하는 그녀로
돌아와 있을껄??


"화성에서 온 남자 ★ 금성에서 온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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