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먹어보기 전에는 어떤맛의 초콜릿인지 알수 없듯이 인생에서도 끝까지 해보기 전에는 무슨 일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어떤 초콜릿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듯이 우리의 인생도 선택의 연속이고,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쓴맛을 경험 할수도, 인생의 달콤함을 느낄수도 있다. 하지만 비록 지금 내가 먹은 초콜렛이 쓴 럼주가 들어있는 초콜릿이라 해도 실망하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그만큼 달콤한 초콜릿들이 더 많이 남아있을테니까. - 영화 "포레스트 검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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